지난 28일 롯데 자이언츠의 로이스터 감독이 롯데카드 CF를 촬영했습니다.
텔런트 겸 영화배우 김아중씨와 함께 모델로 캐스팅 되셨는데요.
부산에 도입된 후불식 교통카드의 장점을 알리는 것이 CF의 주요 내용이었죠.
로이스터 감독은 버스 기사로 출연했구요. 버스를 타서 교통 카드를 찍었지만 잔액이 부족한 김아중씨에게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니 아직도 충전하나? 충전 고마해라~”라고 말하는 것이 로이스터 감독의 대사입니다.
이러다가 나중에는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에게도 “니 아직도 훈련하나? 이제 고마해라~”라고 말씀하시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ㅋ
[사진 및 동영상 제공 : 롯데 자이언츠]
// 김홍석(http://yagoo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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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7:48실제로 CF가 방영되기 시작하면
2009/02/01 00:37더 웃길것 같아요^^;
대박 ㅋㅋ 근데 진짜 로이스터 감독님 좋을듯
2009/01/31 22:17뉴욕도 부산처럼 야구에 미치지는 않는데 ㅋㅋㅋ
성적까지 따라준다면 더욱 행복하겠죠
2009/02/01 00:38올해 한국시리즈 우승이라도 한다면
적어도 부산에서는 히딩크 못지않은 인기와 대우를 받을 것 같습니다^^
제발 올해 포스트시즌에서는 사직구장에 ghost들 출현해서 투수나 포수한테 핵무기 좀 안 쐈으면 좋겠다.. 스타크래프트에 아무리 중독이 되었기로소니 선수들 눈에다가 쏘는 개매너가 어디있냐? 국제망신이다.. 제발 올해는 몇몇 또라이들의 상식에 벗어난 쓰레기식 응원은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2009/02/04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