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홍석입니다^^
드디어 2009년이 그 시작을 알리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새해를 무척이나 기다려왔습니다. 왜냐구요? 저의 새로운 꿈과 계획이 그 시작되는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예정이기 때문이죠.^^
희망찬 2009년, MLBspecial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한 명의 블로거이자 Daum의 야구 전문 칼럼니스트인 저 김홍석은 ‘전업 블로거 기자’가 되어 미지의 길을 개척해 볼 생각입니다.
그 동안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오라는 언론사가 없었던 것이 아니었기에, 취직을 해서 안정적인 생활을 누려볼까 하는 생각도 많이 했었습니다. ‘야구 전문 기자’라고 불러주시는 분들이 많았지만, 사실 정식으로 소속이 있는 것도 아니고(Daum과는 계약 관계니까요), 정식으로 ‘기자’라는 직함을 부여받았다고 보기도 애매했지요.
많은 생각하고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결론은 하나더군요. 언론사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묶여 있는 기자는 ‘회사원’이 될 수밖에 없다는... 하지만 전 ‘회사원’이 아니라 ‘언론인’이 되고 싶었습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는 진짜 ‘언론인’ 말이지요.
그래서 결정했습니다. ‘전업 블로거 기자’가 되기로요.^^
이렇게 저 혼자 공개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저는 ‘yagoora’의 손윤님과 함께 또 다른 블로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블로그는 ‘야구 전문 뉴스 블로그’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이름은 ‘야구타임즈’로 정했구요, 제 블로그 파트너인 TNM의 도움을 얻어 정식 ‘법인 인터넷 신문’으로 등록 신청을 해놓고 승인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정식 오픈은 2월초 정도... 늦어도 WBC가 열리는 3월 이전에 문을 열 계획입니다. 한국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 그리고 일본 프로야구까지 대략적인 소식을 전하고 관련 칼럼까지 볼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야구 전문 웹진’을 목표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야구타임즈’ 소속의 야구 전문 기자가 되는 것이죠.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들도 많고, 성공 가능성도 그다지 낙관적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2009년 한 해는 뒤 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나갈 생각입니다.
그 동안 제 블로그에는 기본적으로 뉴스와 칼럼이 주를 이루었기에, 편한 이야기를 하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 자신도 제가 ‘기자’인지 ‘블로거’인지가 헷갈렸으니까요. 하지만 이제 곧 그런 고민은 사라질 것 같습니다. 저는 그 두 가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블로거 기자’니까요.^^
야구타임즈가 정식으로 오픈을 하면, 지금의 MLBspecial은 그 색깔이 조금은 달라질 겁니다. 좀 더 편하게 순수한 블로거의 입장에서 야구와 관련된 이야기를 네티즌 분들과 나누고 싶구요,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각종 방송과 관계된 이야기들도 풀어볼까 합니다. 그 동안 하고 싶은 이야기들 참고 있느라 얼마나 근질근질했는지 아무도 모르실 겁니다.(ㅋㅋ)
새해가 되어 한 살 더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니 슬픔을 느낄 겨를도 없네요. 이제 바빠질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블로거 기자’가 되기 위해 더 준비하고 더 노력해야겠지요. 며칠 전에는 야구에 대해 좀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관련 서적도 5권이나 구입했답니다. 언제 다 읽게 될 지는 의문이지만요.^^;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알리는 것은 제 스스로의 다짐과 결단을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중간에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아무도 걸어가지 않았던 길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어지간한 각오로는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저는 ‘최고의 야구 전문 기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08년 저의 블로그와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9년에도 야구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 이제는 ‘야구타임즈’와 함께 말이죠...ㅋ
더불어 ‘전업 블로거 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쳤던 ‘Daum 블로거 뉴스’와 그 담당자 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만약 블로거 뉴스와 인연이 닿지 않았더라면, 이런 결심은 하지 못했을 겁니다. 결국 블로거 뉴스와의 만남이 제 인생의 방향을 결정지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열심히 할테니 관심 있게 지켜봐 주세요.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 이곳 블로그를 좀 더 편하게 보고 싶으시다면 Daum View로 구독해 보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업 블로거로서의 신화를 창조해 내는,
2009/01/01 10:06성공적인 새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신화까지는 아직 바라지도 않습니다
2009/01/01 12:11먹고 살 수 있을 정도만 되면 포기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기대가 되네요.좋은 글 앞으로도 계속 기대할게요.
2009/01/01 10:06종유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2009/01/01 12:11(PS. 롤리님과 시간 맞춰서 셋이서 한 번 만나는 건 어떨까요?^^)
2009년 뜻한바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기대하겠습니다. ^^
2009/01/01 10:18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2009/01/01 12:12와우~정말 멋지십니다! 홍석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2009/01/01 10:44사실 조금은 두렵고 떨립니다...
2009/01/01 12:13관심있게 지켜봐주세요^^;
힘든 결정을 하셨겠네요. 멋지십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2009/01/01 10:49감사합니다~
2009/01/01 12:1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잘생각하신듯. 요새 언론사 믿을 만한 곳이 없는데 꼭 성공하시길.
2009/01/01 11:19응원 감사드립니다
2009/01/01 12:14복 많이 받으세요^^
축하합니다.
2009/01/01 11:34새로운 시도 좋은 결실 맺길 소망합니다
넵~
2009/01/01 12:14열심히 하겠습니다~~^^
용기가 대단하시네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고요.
2009/01/01 12:27와~~우 멋지시네요...대한민국 최고의 야구전문 기자라 듣는것 만으로도 기대가 만빵입니다.그럼 좋은 기사와 정보 많이 부탁 드리구여 새해 건강하세요.
2009/01/01 12:35쉽지 않은 개척분야이긴 한데, 워낙 능력이 출중하신 분들이 계시니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꼭 그래야만 하구요. 부족한 능력이지만,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어떤 일이든 돕겠습니다.^^
2009/01/01 12:57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화이팅 하세요. 요새 경황이 없으시겠네요. 참고로 저는 14일쯤에 잠수탈 것 같아요^^
대단한 용기이십니다.
2009/01/01 13:07부디 결심과 노력이 결실로 맺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글은 자주 읽고 있었는데, 댓글를 못 달았었는데 지금이 나이스 타이밍이네요.^^
2009/01/01 13:10안보이더라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목표하신 것 이상으로 이루실 수 있을 꺼에요.
대단한 결단 하셨네요
2009/01/01 13:12그러나 꼭 좋은 결실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저도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야구라 김홍석님 블로그 자주 찾아왔는데요
해박한 지식보고 많이 놀랐습니다.이러한 노력이면 당연히 좋은 결과있겠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중요하고 조심스런 결정을 하신 것 같습니다.
2009/01/01 13:43그런 만큼 많은 고민과 준비를 철저히 하셨다고 믿고 싶습니다.
그럼 의지를 굳히지 말고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시길 바랍니다.
1년 후 아닌 몇 년후에는 모두가 부러워 할 수 있는 멋진 블로그 성공모델을 만든 주인공으로 기억되길 응원하겠습니다. 모두 분야에서 대단한 분들이 모였으니 좋은 결실이 있을 겁니다.
실험에 머물지 않고 성공적으로 안착되길 기원하겠습니다.
2009/01/01 14:02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2009/01/01 14:26새해 희망찬 도전의 소식이네요. ^^
2009/01/01 14:27승리하기 바랍니다. 또 스포츠에는 문외한인 저같은 사람에게도 재미난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수준높은 양질의 기사와 초보자를 위한 재미난 기사도 병행하여 포스팅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꾸준함'과 '열정'으로 많은 팬들을 확보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새롭게 가시는 길 탄탄대로 바라겠습니다.
2009/01/01 14:34새 해 블로거뉴스 들어와 첫 댓글을 다는 글에 이렇게 희망찬 글을
먼저 접할 수 있어 기분 좋군요.
화이팅!!!! 꼭 성공하세요.
전업 블로거 기자로서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01/01 14:44야구와 관련된 유익한 기사와 정보들...많이 보고 싶네요...^^
꼭 한국 최고의 야구 기자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9/01/01 14:47날카로운 분석과 사람냄새 풀풀 나는 글은 물론,.야구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제공해주시고 독자들의 다양한 견해도 존중해주시는
그런 기자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혹시 알바필요하시면 저 알바 좀 시켜주세요.
2009/01/01 14:51멋진 전업블로거로 성공하실 수 있기를 빕니다
2009/01/01 15:48화이팅~
어려운 결정을 내리신거 같네요. 저도 작년(2008년)에 직장(나름 안정적인)을 그만두고 창업을 했는데 ㅋㅋ,
2009/01/01 15:51좋은글 많이 부탁드리고요 항상 응원할게요, 2009년 화이팅입니다!!
2009년새해 어려운 결단을 하셧군요,,,성공적인 전업블로거가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2009/01/01 16:48대단한 용기, 부럽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대됩니다. 개척해나가시는 모습 보고 저도 한 번 생각해볼께요. 좀 비겁하죠?
2009/01/01 17:19축하합니다^^
2009/01/01 17:59더욱더 좋은 소식이 가득한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성공적인 전업 블로거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2009/01/01 18:26화이팅입니다.
생각하신 대로 잘 되시길 희망하겠습니다.
2009/01/01 18:29멋진 전업블로거로서 2009년 되시길 바랍니다.
축하합니다..성공하시길~~
2009/01/01 18:35인기에 급급한 자극적인 글로 만나지 않고 추천하고 싶어지는 글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09/01/01 18:39지금은 나중에 낚시성 제목에 클릭당하여 온곳이 이곳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저의 예상을 깨고 기존의 언론과 차별화된글...영양가 있는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두고 보고 있겠습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2009/01/01 18:50진정한 언론인으로서의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만큼 값진 글들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즐거움을 주시길 바랄께요^^
전업블로거 무척이나 매력있지요. 저도 열심히 준비해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부럽습니다. 아직 젊으시니 마음썩 휘저어 보세요 ^^
2009/01/01 19:03기개가 대단하세요. 꼭 성공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09/01/01 19:31부럽네요..^^ 잘될꺼예요..&^^ 그런데...블로그기자하면..돈좀 벌 수 있을까요??? 돈이 나와야 전업이 되잖아요...
2009/01/01 20:39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군요.
2009/01/01 21:07성공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 눈 씨뻘겋게 뜨고 지켜보겠습니다-_-;;;
2009/01/01 21:09멋진글 부탁드릴게요.
엑츠 유진이예요.^^ 반가운 글을 발견하게 되는군요. ㅎㅎㅎ 솔직히 제가 엠바다에서 활동중이란 것을 아셨을 때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또 이렇게 굉장한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계셨군요.^^ 부럽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객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면 저에게도 기회가 오기를 바라는 짧은 마음을 남기겠습니다~~* 사실 저도 몇몇 군대에 원서를 넣기는 했는데.... 어떻게 될지는 모르죠,^^; 2009년도에도 대박나시길 기원할게요~~*
2009/01/01 21:44님의 용기에 힘찬 응원 보냅니다
2009/01/01 21:54힘든날도 있겠지만 뚜벅뚜벅 걸어서 꼭 성공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대단하세요. 목표한 결실이 있을 때까지 힘내시고
2009/01/01 22:30좋은 성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백만번 날리며 응원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
2009/01/01 23:07화이팅!! :D
2009/01/01 23:45축하와 응원의 댓글이 많네요...^-^ 성원해주는 사람이 많은 만큼 앞으로 잘 되리라 여겨집니다. ^.^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1 23:49메이저리그를 개척한 박찬호처럼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가는데 있어서 꼭 허리부상은 없으시길!
2009/01/02 00:50홍석님 블로거 기자 한국에서는 생소한 길인데 대단하세요
2009/01/02 01:18홍석님이 스포츠신문에 박찬호가 되시길 빌게요
박찬호처럼 새로운 길을 개척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와... 정말 많은 분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셨군요...
2009/01/02 02:00일일이 댓글을 달아드리고 싶지만 엄두가 안나네요^^;
댓글을 하나하나 읽다보니 빈말이 아니라 진심어린 격려라는 것이 느껴질 정돕니다.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리구요
절대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지켜봐주시길...
새해 첫 날 부터 여러분들 덕에 기분이 무척 좋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와~큰 결심하셨네요 ^^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2009/01/02 02:49기대됩니다! 축하드려도 되겠죠? ^^
꼭 성공하셔서 꿈을 가진 새내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
2009/01/02 06:12불행, 실패, 고민, 고통 따위를
2009/01/02 20:32견디기 힘들 때에는 스스로를 내려놓을 수 있어야 한다.
담담하게 인생의 길목에 놓인 걸림돌들을 뛰어넘은
다음에는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진 들판을 만나게
된다. 인생은 그 걸림돌들로 인해
더욱 멋이 나고 풍요로워진다.
- 장쓰안의《나를 이기는 힘, 평상심》중에서 -
* 살다보면 갖가지 걸림돌을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걸림돌에 주저앉거나 무너집니다.
그러나 그 걸림돌을 뛰어넘는 사람이 있습니다.
꿈을 가진 사람만이 뛰어 넘을 수 있습니다.
뛰어넘고 보면 내 인생의 걸림돌들은
이미 디딤돌로 바뀌어 있습니다.
김홍석 기자님 '전업 블로거 기자'가 되기로 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계속 응원해 드릴께요.^^ 화이팅!
오랜만인데요...
2009/01/02 21:46좋은 기사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개인적으론 작년에 소집해제가 되어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 야구를 즐길 준비중입니다~~~ㅎ
블로그 역사와 언론의 역사를 새롭게 쓰시는 훌륭한 언론인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2009/01/03 03:30좋은 야구 언론~~ 기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시는 용기에 박수를 쳐드립니다.
열심히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2009/01/03 09:55오오~ 축하 축하 ^^
2009/01/03 13:14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건강!!
김홍석 님
2009/01/03 13:21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출발하시는 당신의 앞날에 영광이 있길 기원하며,
1,2월중으로 ky군 집에서 집뜰이 한번하죠.^^
그럽시다~~
2009/01/03 14:20조만간 올라가서 연락할테니 기다리삼^^
전업블러그 기자로서 [역할 모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축하 합니다.^^
2009/01/04 13:29야옹~
2009/01/04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