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정오 제13외 부산국제 영화제 남포동 야외무대에서 영화 <그 남자의 책 198쪽>의 김정권 감독과 주연배우 유진, 이동욱이 행사장을 찾은 수많은 관객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30여 분간 진행된 이 야외무대 인사에서 감독과 배우들은 이번 영화에 대한 각오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밝혔다.
영화에서 주인공을 맡은 유진은 행사장을 찾은 천여 명의 관객들에게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고, 이동욱은 재치 넘치는 인터뷰로 행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유진 인터뷰)
(이동욱 인터뷰)
(행사장 관련 각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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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씨 보고 싶었건만....일정 조정을 잘못하는 바람에...
2008/10/05 16:39사진이나마 잘 보고 갑니다. ^^
데뷔시절부터 팬이었기에...
2008/10/05 23:53꼭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가까이서 보게 되었네요^^;
정말 아름다우셨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