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광적인 팬들, 자칭 '승냥이' 타칭 '연덕후'들
그중에서도 정도가 심한 20대 후반에서 30대의 일부 극성 여성 팬들..
김연아를 통해 현실에서의 자신의 모습에서 오는 불만족스런 상황을 망각시켜주며
대리만족의 성취감을 느끼는 여성들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정신적으로 질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돌 연예인 스타의 '빠' 수준이 아니라
팬덤의 대상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악질 팬들이죠.
문제는 그 사람들은 자신이 문제가 있다는 걸 죽었다깨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적당히 하라는 비판에는 뭔가 음모가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며
상당히 심각한 피해망상과 편집증적인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상에서 김연아를 더욱 옭죄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데
가히 새로운 유형의 범죄적 스토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아픈 사람들이니 무조건 매도하기보다는
적당한 치료와 강제적 수단을 병행해 고쳐나가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조만간 빙상장에서 큰 사고 하나 터질 것 같아요.
문근영씨가 초등학생인가 중학생일때 '무명일때'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운영하던 포털모델인가로 활동했었죠.
(학생들끼리 모델지원하고 그랬던 좀 흐릿한 기억입니다만..
갑자기 유명해짐과 거의 동시에
자칭 팬클럽회장이란 검은테낀 남자분이 사람이 찾아와서
뭐가 어떻기 때문에 이미지에 위해가 되느니 땍땍거리던게 생각나는군요..
오히려 그 일로 당시에 문근영씨에 대한 거부감이 참 많았었죠..
문근영씨나 부모님은 당시에 별 말씀없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기부천사 문근영씨나 부모님분들 정말 좋아합니다.
자신들의 기호에 맞지 않으면
자칭 누구팬클럽.. 이런 걸 악용해서
누를 끼치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자들은 세계올림픽등지에서 금매달 따오면 군면제까지도 해주는 판인데 꼴랑 이름 커게 달아달라는 것도 못해주냐? 그럼 다른 스포츠 금획득 선수들에게 군면제 혜택은 왜 주는가 간판에 이름 커게 해 달라는 펜들의 의견이 커냐? 군면제 혜택이 켜냐? 이 못쓸 인간들아 우째 상황 판단을 이렇게도 못하노 한심한넘들 앞으로 올림픽등지에서 금매달 따와도 군면제니 하는 혜택 모두 없애라. 연금도 없애라. 간판에 이름 크게 올리는 것보다 약하지 않는가? 머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것들이 ㅉㅉㅉㅉㅉㅉㅉㅉ
모 피겨 사이트가보면 아주 가관이죠. 가히 사이비종교집단의 신도를 연상케하는 행동으로 그들의 구미에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사탄 처치하듯 '...까' '..빠' 로 딱지 붙이고 신나게 욕질을 하고, 삭제신공은 물론 심한 경우에는 남의 사생활 정보까지 캐낸적도 있었죠. 거의 1년이 넘어가는거 같은데 그때쯤에 그곳의 어떤 유저가 터무니 없는 억측과 과대한 상상으로 엉뚱한 다른 어떤 유저를 커뮤니티에 가끔 출몰하던 찌질이로 잘못 단정지은후 싸이월드를 찾아내서 전화번호와 싸이주소를 공개해 해당유저의 사생활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적이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을 찌질이로 단정하게되기까지의 사고과정이 어찌나 억지스럽던지 윗분 말씀대로 마치 정신질환자의 그것같더군요. 거기 휩쓸려서 순식간에 문자폭격에 싸이폭격을 해댄 수많은 유저들도 분별없기는 마찬가지였고요. 사실 고소를 해도 할말이 없는 행동이었죠. 이건 아주 심한경우였지만, 그일이후로도 계속 억측과 상상으로 비방전하기 바쁜 그들의 행동은 큰 줄기에선 달라진바가 없었습니다.
그곳은 피겨선수에 대한 정보나 응원에 대한 포스팅보다는, 몇몇 다른선수들을 난도질하면서 히히닥거리는데 훨씬 많은 포스팅을 할애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기운에 힘입어 결속력을 다지는 형태고요. 들어가기만 하면 부정적인 기운이 솔솔 풍겨나는게 정말 한심한 수준이었기에 한동안 눈팅하다가 결국 발길을 끊게되더군요. 의견이 조금만 자신과 달라도 상대를 의심부터 하고, 몰아가서 인민재판하기 바쁘니 심지어 멀쩡한 사람들이 나쁘게 몰려서 갤을 떠나는경우가 부지기수였고요. 가끔씩보면 김연아선수를 핑계로 다른 선수들을 욕하기 위한 커뮤니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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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의 광적인 팬들, 자칭 '승냥이' 타칭 '연덕후'들
2009/07/10 10:49그중에서도 정도가 심한 20대 후반에서 30대의 일부 극성 여성 팬들..
김연아를 통해 현실에서의 자신의 모습에서 오는 불만족스런 상황을 망각시켜주며
대리만족의 성취감을 느끼는 여성들입니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정신적으로 질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돌 연예인 스타의 '빠' 수준이 아니라
팬덤의 대상에 심각한 악영향을 끼치는 악질 팬들이죠.
문제는 그 사람들은 자신이 문제가 있다는 걸 죽었다깨도
모르거나 인정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적당히 하라는 비판에는 뭔가 음모가 있다고 진심으로 생각하며
상당히 심각한 피해망상과 편집증적인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온오프라인상에서 김연아를 더욱 옭죄고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데
가히 새로운 유형의 범죄적 스토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아픈 사람들이니 무조건 매도하기보다는
적당한 치료와 강제적 수단을 병행해 고쳐나가야 합니다.
제가 보기엔 조만간 빙상장에서 큰 사고 하나 터질 것 같아요.
빙상장에서의 큰 사고...
2009/07/11 11:38없길 바라지만...
말씀하신대로 한 번은 터질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문근영씨가 초등학생인가 중학생일때 '무명일때'
2009/07/10 15:01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운영하던 포털모델인가로 활동했었죠.
(학생들끼리 모델지원하고 그랬던 좀 흐릿한 기억입니다만..
갑자기 유명해짐과 거의 동시에
자칭 팬클럽회장이란 검은테낀 남자분이 사람이 찾아와서
뭐가 어떻기 때문에 이미지에 위해가 되느니 땍땍거리던게 생각나는군요..
오히려 그 일로 당시에 문근영씨에 대한 거부감이 참 많았었죠..
문근영씨나 부모님은 당시에 별 말씀없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기부천사 문근영씨나 부모님분들 정말 좋아합니다.
자신들의 기호에 맞지 않으면
자칭 누구팬클럽.. 이런 걸 악용해서
누를 끼치는 일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자신의 스타를 위한답시고
2009/07/11 11:39그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마구 욕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우상화는 우리 뉴레프트들에게....치명적인 자기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짧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밴쿠버였습니다.
2009/07/11 00:26저도 김연아가 '성역'이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
2009/07/11 11:39연아야, 저버려.
2009/07/11 00:50바보같은 개소리 광팬들과 엄마소리도 등에 지고, 그 무게로서 저버려.
그래야 다들 눈이 뜬단 말이야.
그래도 지는 건 좀...^^;
2009/07/11 11:40남자들은 세계올림픽등지에서 금매달 따오면 군면제까지도 해주는 판인데 꼴랑 이름 커게 달아달라는 것도 못해주냐? 그럼 다른 스포츠 금획득 선수들에게 군면제 혜택은 왜 주는가 간판에 이름 커게 해 달라는 펜들의 의견이 커냐? 군면제 혜택이 켜냐? 이 못쓸 인간들아 우째 상황 판단을 이렇게도 못하노 한심한넘들 앞으로 올림픽등지에서 금매달 따와도 군면제니 하는 혜택 모두 없애라. 연금도 없애라. 간판에 이름 크게 올리는 것보다 약하지 않는가? 머가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것들이 ㅉㅉㅉㅉㅉㅉㅉㅉ
2009/07/11 03:07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2009/07/11 11:40가서 한글 좀 더 배우고 오세요
모 피겨 사이트가보면 아주 가관이죠. 가히 사이비종교집단의 신도를 연상케하는 행동으로 그들의 구미에 조금이라도 엇나가면 사탄 처치하듯 '...까' '..빠' 로 딱지 붙이고 신나게 욕질을 하고, 삭제신공은 물론 심한 경우에는 남의 사생활 정보까지 캐낸적도 있었죠. 거의 1년이 넘어가는거 같은데 그때쯤에 그곳의 어떤 유저가 터무니 없는 억측과 과대한 상상으로 엉뚱한 다른 어떤 유저를 커뮤니티에 가끔 출몰하던 찌질이로 잘못 단정지은후 싸이월드를 찾아내서 전화번호와 싸이주소를 공개해 해당유저의 사생활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적이 있습니다. 무고한 사람을 찌질이로 단정하게되기까지의 사고과정이 어찌나 억지스럽던지 윗분 말씀대로 마치 정신질환자의 그것같더군요. 거기 휩쓸려서 순식간에 문자폭격에 싸이폭격을 해댄 수많은 유저들도 분별없기는 마찬가지였고요. 사실 고소를 해도 할말이 없는 행동이었죠. 이건 아주 심한경우였지만, 그일이후로도 계속 억측과 상상으로 비방전하기 바쁜 그들의 행동은 큰 줄기에선 달라진바가 없었습니다.
2009/07/11 22:24그곳은 피겨선수에 대한 정보나 응원에 대한 포스팅보다는, 몇몇 다른선수들을 난도질하면서 히히닥거리는데 훨씬 많은 포스팅을 할애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부정적인 기운에 힘입어 결속력을 다지는 형태고요. 들어가기만 하면 부정적인 기운이 솔솔 풍겨나는게 정말 한심한 수준이었기에 한동안 눈팅하다가 결국 발길을 끊게되더군요. 의견이 조금만 자신과 달라도 상대를 의심부터 하고, 몰아가서 인민재판하기 바쁘니 심지어 멀쩡한 사람들이 나쁘게 몰려서 갤을 떠나는경우가 부지기수였고요. 가끔씩보면 김연아선수를 핑계로 다른 선수들을 욕하기 위한 커뮤니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